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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비즈니스시스템] 20년 CCTV 전문 정확한 일처리

LA한인타운 버몬트에 위치한 'C&C(대표 제임스 유) 비즈니스 시스템 이하 C&C)'은 CCTV 전문으로 20년의 경험을 보유한 업체다. 감시카메라 판매와 설치에 남다른 노하우를 지녔고 정확하고 신속한 일처리로 입소문이 나 있다.

C&C는 버몬트 애비뉴 선상 베니스와 워싱턴 사이에 자체건물을 갖고 있다. 제임스 유대표를 필두로 베테랑 직원들이 포진해 외주를 주지않고 직접 모든 주문을 소화한다. 고객업소에서 요청하면 일정에 맞춰 자체에서 모든 일을 담당한다.

보안시스템을 설치한다는 것이 업소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업소 안전을 지키는 필수 수단이기 때문이다. C&C는 어떤 업소에서 주문이 오더라도 정교하게 설계된 맞춤 솔루션을 제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C&C에서 설치하는 카메라 포지션부터 남다르다. 똑같은 보안카메라라고 해도 어디에 설치하느냐에 따라 현장 캐치가 달라진다. C&C의 테크니션들은 고객업소의 매장 환경을 세밀하게 체크한뒤 최적의 장소에 카메라를 셋업해준다. 매장별 특성에 따라 가장 좋은 장소에 CCTV를 설치한다는 뜻이다. 이를 통해 결과적으로 업주가 매장 상황을 확인 점검할때 핵심 앵글이 제공될 수 있다.

20년 이상 CCTV 업무를 해온 덕분에 C&C의 평판도 탄탄하다. "우리와 인연을 맺은 고객들은 잘 안떠난다"는 유대표의 표현처럼 오랜 단골업소가 많다. C&C는 보안카메라 판매와 설치가 주력분야다. 이에 더해 마켓 POS 네트워킹 캐시 레지스터를 취급한다. 버몬트길 베니스와 워싱턴 사이에 위치했다.



▶문의: (213)389-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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