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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어바인 오차드힐 리저브

24시간 가드 지키는 게이트 커뮤니티
좋은 학군과 편의시설로 투자가치 겸비

요약1) 좋은 집 짓기위해 마지막으로 남겨둔 땅이라 하여 '리저브'

요약2)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외곽으로 나갈 필요가 있을까

지역 주택 시장 상황을 보면, 속된 말로 미쳐 돌아가는 것 같다. 집이 하나 새로 나왔다 하면 그 즉시 바이어들이 15분 내지 30분 간격으로 줄지어 와서 보고, 하루 이틀 만에 오퍼가 너댓은 고사하고, 열, 열다섯에 이른다. 이런 가운데 신의 한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리저브!! 초록산과 들이 있고, 파란 하늘의 조화 속에 시티 뷰와 선셋을 볼 수 있는 특별한 지역, 좋은 집을 짓기 위해 마지막으로 남겨둔 땅이라 하는 “리저브”의 콘도, 싱글하우스를 소개하려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외곽으로 나갈 필요가 있을까? 매일 가격 인상에 앞으로 집값 오르는 일만 남은 오차드힐 리저브!!

고객만족 100%를 충족시켜드리는 특수지역이며 그날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평화롭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과연 리저브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렇게 인기 상승하고 있을까.

▶24시간 가드가 게이트 안에 있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커뮤니티이다.

▶모든 빌리지는 높은 수준의 삶의 질과 장기적인 투자 가치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종류의 집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빌리지 내에는 각종 수상 경력을 가진 학교, 다양한 공원, 산책로와 야외공간 등의 편의시설이 있으며, 쇼핑센타 및 직업 센터도 근처에 있다.

▶어바인 랜치 컨서번시(Irvine Ranch Conservancy)와 통하는 약5만7000 에이커에 달하는 영구 보존되는 공원, 산책로, 야외 공간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여가 기회를 제공하며, 이 땅들은 야외공간으로 영원히 남게 된다.

▶멜로루즈 택스가 새 동네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낮은편이다.

어바인은 UC 중심 계획도시로, 학군 프리미엄이 곧 집값 프리미엄이라는 부동산 공식이 비단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것이다. 미국의 대표적 부촌 중 하나인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의 ‘어바인’은 미국의 ‘8학군’으로 통한다.

지금은 그냥 셀러스 마켓이 아니라, 그 앞에 “미친(crazy)”이라는 수식어가 들어가야 적당한 모양새인 것이다. 이런 상황은 어떻게 오게 되었을까?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이런 때 셀러와 바이어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주택 소유주들은 이런 상황에서 내 집을 팔고 어디로 간단 말인가? 하는 의문이 크게 든다. 이 김에 큰 내 집 높은 값에 팔고 이사를 해볼까 하는 생각에, 살만한 집을 찾아보면, 마땅한 집도 별로 없지만, 작은 집이라고 값이 크게 낮은 것도 아님을 발견하게 된다. 바이어 또한 할 수만 있다면 값이 더오르기 전에 사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당분간 상황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속에 리저브는 신의 한수처럼 등장하였고 기가막힌 타이밍에 바이어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주고 있다.

쇼잉을 원하시는 고객님들은 미리 연락을 주시면 예약을 물론 편안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 (949) 873-1380


써니 김 / 뉴스타부동산 어바인 명예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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