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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몰 재개발 ‘잰걸음’

귀넷 행정위, 11일 클로징
의장 급여 13만6천불 인상

귀넷 카운티가 귀넷 플레이스 몰 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귀넷 카운티 행정위원회는 2일 귀넷플레이스몰 구매를 위한 2350만 달러 규모의 채권발행을 승인했다. 매입 절차는 오는 11일께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25에이커 규모의 귀넷플레이스몰은 몰 내부와 인근 부지가 포함되어 있다.

다만 메이시스와 뷰티매스터, 그리고 메가마트 등은 이번 계약에 포함되지 않았다.

현재 백신 보급소로 활용되고 있는 시어스 부지도 소유주도 매입 대상이 다른 노스우드래빈 소유다.

한편, 귀넷 카운티 행정위원회는 이날 니콜 핸드릭슨 의장의 급여를 2배 인상하는 안을 표결로 통과시켰다.

기존 귀넷 의장의 급여는 연 7만 4266달러였다. 이번 결정으로 핸드릭슨 의장은 13만 6000달러의 급여를 받게된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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