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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멕시코 국경서 대형 교통사고로 27명 사상

대형 SUV 탑승 27명이 사상

2일 트럭과 SUV가 포함된 초대형 충돌사고가 미국-멕시코 국경 인근 115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해 1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했다.

엘센트로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14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병원에서 1명이 숨졌다. 또 6명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고 최소 5명이 다른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관계자들에 의하면, 이중 4명은 헬리콥터로 팜스프링스로 옮겨졌고 이중 3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오전 6시16분쯤, 총 27명이 탑승한 대형 SUV가 자갈을 가득 실은 트랙터 트레일러와 충돌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현재 115번 프리웨이는 홀트빌을 중심으로 북쪽 방향이 차단돼 있다.



장병희 기자 chang.byungh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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