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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파 부동산 지분 매물로…소유권 33% 780만불에

타운 대형 스파인 위스파의 지분 일부가 매물로 나왔다.

타운 대형 스파인 위스파의 지분 일부가 매물로 나왔다.

한인타운 동쪽 윌셔/램파트의 ‘위스파’ 건물과 부지(2700 Wilshire Blvd.) 일부가 매물로 나왔다.

현재 싱글 테넌트로 위스파가 있는 해당 부지는 1956년 완공된 건물과 113대 규모의 지상 주차장을 포함한다.

건물 4만3500스퀘어피트, 부지 5만9122스퀘어피트 중 지분 33%가 거래 대상으로 매각 제시가격은 780만 달러로 알려졌다.

코러스 부동산의 마크 홍 대표는 “싱글 테넌트가 입주한 트리플넷(NNN) 부동산 중 기존 소유주가 내놓은 지분 33%가 대상”이라며 “현재 몇몇 투자자들과 함께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부지는 한인타운과 다운타운의 중간 입지로 반경 3마일 이내에 6000개 이상의 비즈니스와 5만200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는 지역이다. 지난해 기준 63만3000여명의 인구가 2025년에는 64만명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으로 투자 전망이 밝다고 분석한다.


류정일 기자 ryu.je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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