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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벽화에도 인종혐오 욕설

LA한인타운의 유일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초상화가 그려진 벽화가 훼손됐다. 벽화는 안창호 선생이 서대문 형무소에 투옥됐을 당시 사진을 토대로 만들어졌는데, 이마 부분에 영문 F로 시작되는 욕설이 쓰여있다. 낙서는 작년에 발견됐는데, 벽화를 제작한 작가와 연락이 닿지 않아 방치되고 있다. 벽화는 1903년 도산이 한인들과 회의를 했던 교회와 같은 주소(1053 S. Vermont Ave., LA)의 건물이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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