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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팬데믹은 부동산 투자 기회

유례없이 낮은 이자율에 경제도 회복세
2008년 금융위기와 비교 시 매우 긍정적

부동산 에이전트로서 직업의 가치관이란 거래하는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것임으로 가능한 나에게 연결된 손님들에게는 부동산 매매를 통해서 최고의 만족을 드리는 게 나의 부동산 에이전트의 신념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불리는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비교해 볼 때 앞으로의 남가주 부동산 전망은 매우 우호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파악해 볼 때 정부 차원에서 대처하는 데 4개월이 걸렸고 기업 위주의 주제 방안이 많았다. 일반 시민 차원에서는 역부족이었으므로 실질적인 경제 향상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에 비해 코로나 사태에 있어서는 팬데믹이 시작된 지 4주 내에 속전속결로 PPP, SBA, 실업수당, 가정당 현금 수당 등등 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빠른 대처 방안을 내놨다는 데 큰 차이가 있다. 부동산 시장 역시 앞으로 2~3년 간 이어질 유례없는 낮은 이자율로 경제침체가 아닌 경제 안정으로 가고 있다는 희소식이다.

또한 서브프라임 사태에는 2008년 리먼브라더스의 파산과 더불어 미국은 최고 경제 위기를 맞았고 2011년 실업률 상승이 10.5%까지 올랐으며 급속도로 떨어지는 집값 하향세로 넘치는 매물이 마켓에 나왔다. 높은 이자지만 론은 막말로 아무나 쉽게 얻을 수 있었으므로 그 시대의 경제침체를 예측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은 부동산 투자의 기회이다. 낮은 이자로 인해 포클로져로 공급과잉이 될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집값에 긍정적인 4가지 영향은 발빠르게 움직인 정부정책과 낮은 이자율, 수요와 공급의 안전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4.5%의 실업률이다. 물론 Forbearance나 모기지 상황 조정 등도 있을 것이다.

반면 론을 얻는 과정은 매우 까다롭다. 서브프라임 사태와는 달리 모든 게 완벽하지 않으면 안 되는 pre-approval 과정이 있으며, 오퍼를 넣을 때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미리 준비해두기를 권하는 바이다.

작년에 터진 코로나 팬데믹으로 잠시 경제의 불안정에 대한 의심의 기간은 있었으나 짧았으며 결국은 백신으로 코로나는 종식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코로나 펜데믹이 지속할 경우 경제 침체기를 피할 수 없다는 부정적 전망도 제기되기도 하지만 신속한 정부 대응과 금리 인하,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해 재난 자금을 활용한 게 경제를 유지한 셈이다.

그러는 동안 집값은 내려가지 않고 있으며 인기 있는 지역은 오히려 오른 상태이다.

그리고 앞으로 집값은 내려가지 않을 거라고 예측하며 2~3년 지속하는 낮은 이자율로 코로나 팬데믹이 최고의 부동산 투자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언제나 숨 가쁘게 움직이며 여러분의 재산증식을 위해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난세 속에서도 미국 속에 사는 모든 한인이 부동산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는 바이다.

▶문의: (714)345-4989


케롤 리 / 뉴스타부동산 플러턴명예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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