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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인컴용으로 주택 구입 시 유의할 점 [ASK 미국 부동산 - 곽재혁 콜드웰 뱅커]

곽재혁/부동산 에이전트

▶문= 렌트인컴용으로 주택 구입 시 유의할 점이 있나요?

▶답= 첫 번째로 구입 고려 지역의 렌트 관련 로컬 법률과 특히 렌트 유예와 퇴거 금지에 관한 지속된 업데이트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최근에 렌트비 미납으로 인한 퇴거 조치가 다시금 금년 6월 말까지 유예가 되었고 새로운 SB 91법안에 의해서 작년 4월 1일부터 금년 3월 31일까지의 미납된 렌트비에 대해서 총 금액 중 20% 삭감을 동의하는 렌드 로드들에게 80%까지의 미납 렌트비를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새로운 Proposition 19에 따라 4월 1일부터 업데이트 되는 주택 매매 렌트 관련 사안과 여러 가지 코로나 예방 관련으로 인한 CDC의 새로운 사항들이 복잡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두 번째 테넌트의 부담을 줄여 줘야만 합니다. 지역이나 구입 가격과 관계가 없이 인컴용으로 거주용 주택을 구입 시에는 가능하다면 중간 가격대의 '적당한' 인컴을 무리 없이 올릴 수 있는 매물의 구입이 중요합니다. 똑같은 방 두 개의 콘도라도 수요가 형성이 되는 곳은 1900-2500달러까지의 렌트 인컴이 가능한 매물들이 있다면 2000-2200달러 정도까지 렌트가 가능한 곳의 매물을 선택하시는 것이 더 쉽게 테넌트를 유치 가능하다고 봅니다. 최근 몇 년간 내부를 업그레이드하고 렌트비를 올리는 아파트들이나 임대주택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좋은 테넌트를 확보하기 위해서 감당할 수 있는 가격대의 매물이 좋은 테넌트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아직 코로나가 통제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질적으로 실업률의 개선이 힘들고 인컴이 줄어들 가능성이 큰 지역들에 대한 투자는 신중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두 번 정도의 부동산 침체 시 가격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에 투자가 집중이 되었던 지역들이 더 큰 폭으로 하락했던 경우들이 있었다는 점에 주의하셔야만 합니다.

네 번째 실제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매물들의 경우 오버비드가 힘든 All Cash 오퍼가 불리한 상황들이 많기 때문에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프리웨이 인근이나 쇼핑 등 편의 시설이 가깝게 위치하고 새롭게 형성이 되는 일거리가 위치하는 곳의 위치에 구입 가능한 매물들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인컴이 가능한 캐시 투자로 최대한 안정적인 수요가 가능한 곳으로의 개척이 필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문의: (213) 663-5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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