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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극장 3월 5일 다시 문 연다

수용 제한 속 본격 경제정상화
웨딩홀·연회장은 15일부터

뉴욕시 극장이 3월 5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22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는 3월 5일부터 25%의 수용 제한과 회당 관객 수 50명 제한으로 극장 재개를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단,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한 지정 좌석제, 뉴욕주 환기기준 준수 등의 운영수칙을 따라야 한다.

또 내달 15일부터는 결혼식장과 연회장도 50%의 수용 한도와 최대 150명의 제한으로 영업 재개가 허용된다.

주 전역의 당구장도 다음달 50% 수용력으로 재개한다. 날짜는 미정이다.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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