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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 '맥 컴퓨터에 악성 소프트' 외

맥 컴퓨터에 악성 소프트

애플의 맥(Mac) 컴퓨터 약 3만대가 의심스러운 악성 소프트웨어에 감염됐다고 CNN방송이 사이버 보안 회사인 레드 카나리(Red Canary) 등을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랜섬웨어 공격을 차단하는 웹사이트인 맬웨어바이츠에 따르면 지난 17일 현재 153개국의 맥 컴퓨터가 ‘실버 스패로’로 명명된 악성 프로그램에 감염됐으며 특히 미국과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에서 감염 발생이 많은 편이었다. 이 악성 프로그램의 목적은 분명하지 않지만 애플의 M1 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코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흔적을 지울 수 있는 ‘자기 파괴’ 메커니즘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리 가격 9년래 최고치

경기 흐름을 선행해 잘 보여준다는 뜻에서 ‘닥터 코퍼’(Dr. Copper·구리 박사)로도 불리는 구리 가격이 9년여 만의 최고치로 치솟았다.

블룸버그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22일 영국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 가격은 한때 t당 9199달러까지 올라 지난 2011년 9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구리 가격은 이달에도 오름세를 유지해 사상 처음으로 11개월 연속 상승 기록도 눈앞에 두고 있다. 시장 관계자들은 세계 경제의 회복 기대감이 구리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여기에 약달러와 풍부한 유동성, 경기부양책 기대까지 겹치면서 구리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럽하우스 보안 우려 잇따라

최근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 대화방에 대해 보안 우려를 제기한 스탠퍼드 인터넷 관측소(SIO)는 21일 클럽하우스 사용자들은 대화가 녹음되고 있다고 가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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