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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개발·관리 풀 서비스 제공"

최근 오픈 ‘더 라이트 리얼티 그룹’ 맥스 이 대표

“손님들은 물론, 도움을 원하는 에이전트들과 상담하느라 눈코 뜰 새 없습니다.”

‘더 라이트 리얼티 그룹’의 맥스 이(사진) 대표는 지난해 말 개업 이후 바쁜 시간을 보낸다고 22일 전했다.

이 대표의 회사는 콘도, 집, 유닛, 아파트, 커머셜, 창고는 물론 병원, 오피스 등의 매매와 리스, 개발권과 건물 및 테넌트 관리까지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는 “요즘 LA는 콘도를 원하는 손님이 많고, 주변 지역은 50만~70만 달러 선의 주택 수요가 많다”며 “3주 전까지만 해도 물량이 있었는데 지금은 매진된 상태로 현금을 챙겨와도 못 사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2013~2020년 전국부동산협회(NAR)와 가주부동산협회(CAR)의 LA 지역 톱 셀링 에이전트, 2015년과 2017년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의 톱 에이전트 상을 받은 그는 다양한 독점 매물을 보유하고 고객을 맞고 있다.

실제 낮은 월 비용에 30만 달러 저렴하게 나온 2017년 건축 4유닛 아파트, ‘1031 익스체인지’에 적합한 커머셜 싱글 테넌트 매물, 한인타운 중심지 좋은 전망을 갖춘 60만 달러 대의 3베드룸 펜트하우스, USC 인근의 안정적인 인컴을 보장하는 투자용 매물까지 다양하다.

이 대표는 “에이전트들도 모르는 지역을 묻거나 가격을 상담하고, 손님 응대와 광고 방법 등을 문의하는 전화가 많이 걸려온다”며 “함께 하겠다는 에이전트들이 매일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전 직장에서 동료 에이전트들의 멘토로 활약한 바 있고 새롭게 창업한 이후 200명의 에이전트를 갖춘 회사로 더 라이트 리얼티 그룹을 키워가고 있다.

이 대표는 “백신 접종으로 팬데믹 상황이 사라지고 가주부동산국(DRE)의 더 많은 시험장이 문을 열면서 한인타운 부동산 시장에도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13)434-2433.


류정일 기자 ryu.je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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