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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마당] 쓰레기 도시

LA한인타운에 살고 있다. 매일 시간을 내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 부쩍 길거리에 쓰레기 많아진 것 같다. 홈리스가 늘면서 쓰레기 더미가 거리 곳곳에 쌓이고 여기저기 버려진 마스크도 뒹굴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이런 때 거리가 오물로 가득 차면 도시 위생을 해치게 된다.

시정부가 주기적으로 청소를 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것 같다. 예산을 추가로 배정해서라도 거리 미화에 나서야 한다.

LA시가 쓰레기 도시라는 오명을 쓰지 않게 시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거리청소에 나설 것을 당부한다.


박희명·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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