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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분기 4명의 민간인으로 구성된 최초 우주선 발사

미국의 갑부 재러드 아이잭먼이 전 세계 최초의 민간인 우주 탐사선을 이끌고 올 4분기 우주비행에 도전한다. 아이잭먼은 37살의 ‘시프트 퍼 페이먼트’ CEO로 순 자산만 20억 달러를 보유한 억만장자이다.

아이잭먼이 포함된 4명의 민간인 우주 탐사팀은 스페이스X 우주선 드래곤을 타고 ‘인스퍼레이션4’ 라는 프로젝트 임무를 지구 밖에서 수행할 예정이다.

아이잭먼 CEO는 본인의 좌석을 제외한 3개의 좌석을 기부하며 리더십,희망 ,관대함과 번영이라는 4가지 미션 핵심을 대표할 민간인 탐사원 3명을 선발했다.

현재 3명의 탐사원들은 세인트주드 어린이 병원 의료진, 병원 기부자, 시프트 퍼 페이먼트 클라이언트 3명이다.

이번 우주 비행은 소아암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지원하고 인류애를 실천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캠페인을 담고 있다. 아이작먼은 이미 세인트주드 어린이병원에 1억 달러를 기부했으며 병원 확장을 위해 2억 달러 이상을 모금하자는 캠페인을 열고 있다.

현재 아이잭먼은 군사 제트기의 비행과 조종 장치 그리고 비행사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블랙다이아몬드 제트팀 소속으로 100회가 넘는 에어쇼에 참가한 베테랑 조종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시프트퍼 페이먼트는 지난 2월 7일 제 55회 NFL 슈퍼볼 게임에 30초짜리 광고를 내보내며 인스퍼레이션4 우주 탐사 계획을 전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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