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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자동차 보험 평균 844불…6100만명 커버리지 축소

가주 운전자들은 한해 평균 844달러를 내고 있으며 다른 주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보험료 부담을 감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관련 정보 사이트 ‘월렛허브’가 최근 국내 100만 여 개의 자동차 보험료 산정 기록과 40 여 개의 운전자 프로파일을 비교한 결과 가장 비싼 보험료 순위에서 13위를 기록했다.

가장 높은 보험료를 보인 주로는 뉴욕, 뉴저지, 루이지애나, 델라웨어 등이 올랐다.

저렴한 보험사로는 가이코, USAA, 에리, 오토오너스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운전자 전체 보험료 변동 추이도 집계됐는데 지난해 3월 이후 총 6100만 명의 운전자들이 기존 보험 커버리지를 축소했으며, 5500만 명이 팬데믹으로 차량 소유가 꼭 필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인성 기자 choi.inseo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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