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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벨트 조지아’ 죄악 순위 4위

윌렛허브 평가…1위는 네바다

미국에서 전통적인 바이블 벨트로 불려온 조지아 주가 전국에서 네 번째로 죄악이 심한 도시로 평가됐다.

재정사이트인 월렛허브가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7대 죄악, 47개 항목에 걸쳐 죄악과 타락 정도를 평가한 결과, 조지아는 네바다, 캘리포니아, 텍사스에 이어 네 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이는 지난해 평가에서 한 단계 더 상승한 순위다.

7대 죄악은 분노 및 증오, 질투, 방종과 범죄, 탐욕, 음욕, 허영, 게으름 등으로 조지아는 최고 100점 대비 51.52를 기록했다.

항목별 죄악 순위를 보면 분노 및 증오 14위, 질투 1위, 방종과 범죄 26위, 음욕 5위, 허영 11위, 게으름 10위, 탐욕 49위 등으로 나타났다.

조지아는 지난해 평가에서도 질투 1위를 기록했다. 질투는 주민 1인당 절도, 신분 도용, 고소, 사기 등의 건수를 기준으로 평가된다. 반면 조지아의 탐욕 순위가 가장 낮은 것은 도박산업이 없기 때문이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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