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K&P갤러리 ‘징검다리’ 그룹전

추상화·인물화 등 다양한 주제
중견작가 작품 28일까지 전시

뉴욕시 맨해튼에 있는 K&P갤러리에서 ‘징검다리(Stepping-stone)’ 그룹전을 개최한다.

2021년을 맞아 특별전시로 준비된 이번 그룹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맨해튼 27스트리트에 있는 전시장(547 W 27th Street #518)서 진행된다.

출품된 작품들은 풍경 반추상에서 시작해 ▶기하학적 조형의 추상화 ▶여러 명이 머리를 깎는 모습을 표현한 인물화 ▶현대적 변형의 산수화 등 다양한 분야로 참여작가는 김미란·박기수·샐리·이경림·이준우·유수자·하상우 등이다.

작가들은 대부분 한국과 미국에서 유명 공모전 등 다양한 전시에 참가하는 등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작가들로, 작품들도 독자적인 표현세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시 관련 정보는 갤러리 웹사이트(www.kandpgallery.com)를 참조하거나 e메일(kandpgallery.com)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원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