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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백신 접종

할리우드 차병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병원은 지난주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해 3일 동안 주민 1000명이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8일에는 유명 영화배우 앤서니 홉킨스(83)가 차병원을 방문해 접종한 뒤 트위터를 통해 “차병원 측에 감사하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할리우드 차병원은 LA 지역 병원 중에서 유일하게 드라이브 스루로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주는 4일 하루 백신 접종을 진행한다고 병원은 밝혔다. 이날 예약은 이미 만료됐다.

병원 측은 “매주 공급받는 백신의 양이 극히 한정적이다”라며 “다음주부터 백신 공급받는 수량에 따라 주 3~5일로 운영 기간을 늘려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65세 이상 LA카운티 거주민이나 의료계 종사자는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차병원에서 접종을 원하는 주민들은 ▶LA카운티 백신 웹사이트(VaccinateLACounty.com) ▶‘예약하기(Book an Appointment)’▶ ‘LA카운티 및 파트너를 통한 예약하기(Make an appointment to be vaccinated by LAC DPH and partners)’▶‘할리우드 차병원(CHA Hollywood Presbyterian Medical Center)’ 순으로 접속해 예약 일정을 잡을 수 있다.

접종을 위해서는 예약 확인 이메일과 건강보험카드, 거주지 및 나이를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의료계 종사자의 경우 이를 증명하는 의료면허증, 의료 시설 급여 명세서 등이 필요하다.


장수아 기자 jang.sua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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