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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빠’ 북가주 한인 틱톡 스타

치즈라면 끓이기 등 다정한 모습에 구독자 200만명

귀여운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는 콘텐츠로 수백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한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음식 전문 매체 이터는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며 틱톡(TikTok) 스타가 된 한인 닉 조(사진)씨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지난해 4월 첫 콘텐츠를 올린 이후 지금은 구독자만 200만 명이 넘는다.

콘텐츠 제목은 ‘Your Korean Dad(당신의 한국 아빠)’다.

영상은 코믹하면서 간단하다. 아빠로서 치즈라면도 만들고 마켓에 가서 포도를 사먹는 모습을 영상에 담는다. 영상을 보고 있으면 익살스럽고 다정한 아빠의 모습이 공감대를 형성한다.

조씨는 28일 “코리안 아메리칸 가정의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줄 뿐”이라며 “단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영상을 찍었는데 이렇게 유명세를 타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조씨는 북가주 지역에서 ‘랙킹 볼(Wrecking Ball)’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다.


장열 기자 jang.y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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