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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스파서 성폭행 사건…용의자는 20대 치료사

치노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그랜드 애비뉴 3900블록의 한 마사지 스파에서의 성폭행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마사지 치료사를 체포했다. 피해 여성은 치료사가 마사지하는 동안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신고했고 경찰은 피의자를 곧장 수감했다.

용의자인 에드가 우리엘 에스트라다(27)로 성폭행 혐의로 20만 달러의 보석금과 함께 랜초쿠카몽가웨스트 밸리 구치소에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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