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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으로 코로나 여부 판별?

UGA, 새 코로나 검사 개발 눈길

조지아대(UGA)가 타액으로 코로나 양성 여부를 판별하는 테스트를 개발해 눈길을 끈다.

24일 채널 2 액션 뉴스에 따르면 UGA 수의과대가 개발한 이 테스트는 침 샘플을 통해 확진 여부를 판별한다. 이는 면봉을 이용한 기존 테스트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이다.

학교 측은 이미 지난 4일부터 캠퍼스 전역에서 1차 테스트를 시작했다. 학교 측 관계자는 채널 2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테스트 방법은 면봉 기반의 테스트만큼 정확하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1밀리리터의 침 샘플만 필요하기 때문에 훨씬 수월하게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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