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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과 창] 모두가 하나 되는 미국을 위해

시위가 끝나고 어떤 이가 성조기를 쓰고 앉아 쉬고 있다. 그는 백인일 수도 있고 흑인일 수도 있다. 남자일 수도 있고 여자일 수도 있다. 트럼프 지지자일 수도 있고 바이든 지지자일 수도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했다.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는 아직 남아있다. 분열된 국가, 보수·진보 갈등, 코로나 사태, 이민 문제, 경제 회복, 인종 갈등, 성차별 등 넘어야 할 산은 많다.

새롭게 출발하는 바이든 행정부가 모두가 하나 되고 누구나 아메리칸드림을 이루는 그런 미국을 만들기를 희망한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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