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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기업·부유층 증세 시사

조 바이든 행정부의 첫 재무장관 지명자인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사회안전망과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기업과 부유층에 대한 세금 인상을 의회와 함께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옐런 지명자는 트럼프 행정부가 21%까지 낮춰놓은 법인세를 28%까지 올리겠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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