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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박 스틸의원 코로나서 회복…격리 끝내고 남가주 복귀

미셸 박 스틸(공화.사진) 캘리포니아 48지구 연방하원의원이 코로나19에서 회복했다.

박 스틸 의원은 지난 20일 본지와 통화에서 “크게 아프지는 않았는데 미각과 후각 상실 증상으로 힘들었다”며 “입맛이 없어 체중이 엄청나게 감량했다”고 말했다. 지난 6일 박 스틸 의원을 비롯해 그의 남편 숀 스틸 공화당 전국위원, 딸 둘과 사위 등 가족 전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워싱턴D.C. 인근 페어팩스에 위치한 딸 집에서 격리 중이었던 스틸 의원은 최근 남가주로 돌아왔다. 당시 자가격리로 인해 펜실베이니아 대선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 안건 등 표결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는 최근 임기를 마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친분도 있다. 후원행사 등 사석에서 여러차례 트럼프와 함께했던 그는 “정책은 훌륭했지만 아웃사이더 정치인에 대한 정계의 질투와 시기가 상당했다. 이를 극복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공식석상에서의 거친 이미지와 달리 사석에서는 젠틀맨이었다”고 말했다.


원용석 기자 won.yongsuk@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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