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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없는 백신 접종 위해 새벽부터 장사진

뉴저지주 퍼세익카운티 패터슨 국제고등학교(200 Grand St.)에 21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새벽 2시30분부터 대기열을 형성하는 등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재 패터슨은 뉴저지주전역뿐만 아니라 뉴욕시 일원 중 유일무이하게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접종 대상자면 지역 주민이 아니어도 누구나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예약은 받지 않고 오로지 선착순으로만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접종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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