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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에서 2주일새 2건의 폭발사건 발생

조사중이나 단서 못찾아 … 주민 제보 당부

오로라시에서 작년말과 올해초에 걸쳐 2주일사이에 발생한 2건의 폭발사건과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는 당국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오로라시 소방국과 경찰국 소속 조사관들은 연방주류담배총기폭발물단속국에서 파견나온 요원들과 함께 지난해 12월 25일과 올해 1월 7일에 반경 1마일이내에서 각각 발생한 2건의 폭발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나 아직 폭발의 원인, 용의자 등에 대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 첫 번째 폭발은 12월 25일 오전 5시30분경에 일어났다. 경찰은 폭발로 인해 18000대 이스트 맨스필드 애비뉴와 이스트 로욜라 드라이브 소재 2채의 주택 일부가 파손됐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두 번째 폭발은 1월 7일 오전 4시45분경 4600대 사우스 파고사 서클과 사우스 피트킨 스트리트에서 발생했으며 주택 1채가 피해를 입었다.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당국은 폭발이 일어난 당시 인근의 주택 현관 등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에 촬영된 비디오나 사진 등을 갖고 있는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는 메트로 덴버 크라임 스토퍼스(Metro Denver Crime Stoppers/720-913-7867)로 연락하거나 웹사이트(www.etroDenverCrimeStoppers.com)를 이용하면 된다.


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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