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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포토센터 폐쇄…온라인 서비스만 유지

코스트코 포토센터가 폐쇄된다.

코스트코는 웹사이트를 통해 내달 14일부로 모든 코스트코 매장 내 포토센터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진 현상, 인화 관련 업무를 비롯해 잉크 토너 리필, 여권 사진 촬영, 사진 수정, 예스 비디오 홈 무비 트랜스퍼 서비스 등도 중단된다.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인화 사진, 확대 사진, 포스터, 포토 북, 달력, 연말연시 포토 카드 등의 주문, 배달서비스는 이용할 수 있다.



코스트코는 주문한 사진 제품들은 오는 3월 28일까지 찾아가야 한다고 권고했다.


박낙희 기자 park.nak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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