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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하고 새해 새 출발!

2021년 새해가 됐지만 연이은 궂은 날씨 때문에 세차장도 개점 휴업일 때가 많았다. 하지만 화요일부터 날이 개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세차장도 바빠졌다. 애틀랜타 일대는 오늘까지 대체로 맑겠으며 금, 토, 일 주말에는 때때로 구름이 예보됐다. 주말 기온은 낮 최고 40도대 중반에 머물러 쌀쌀하겠다. 둘루스의 한 셀프 세차장이 세차를 마치고 실내 청소를 하는 차들로 가득 차 있다.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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