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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미 동부시장 진출 지원”

뉴저지경제인협회 신년 계획
차세대포럼, 박람회 등 개최

뉴저지경제인협회(회장 홍진선·사진)가 올해 추진할 예정인 2021년 신년 계획을 공개하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했다.

뉴저지경제인협회는 지난 주 2020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사업을 돌아보고 올 한 해 진행할 계획을 밝히는 2021년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뉴저지경제인협회는 올 한 해 뉴저지 한인사회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 협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1500달러를 뉴저지에서 가정폭력으로 고통 받는 한인들을 돕는 비영리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 협회는 창업분과를 신설해 창업에 관심 있는 차세대들과 이미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협회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지난해 코로19 사태로 열지 못했던 ▶연례 만찬 행사(Annual Gala) ▶낚시대회 및 등산대회 등 여러 행사들을 재개한다.



이와 함께 50여 명의 CEO들을 회원으로 영입하고, 5월에는 차세대포럼 기금 마련 골프대회, 7월에는 제5기 뉴저지 차세대 리더스포럼, 9월에는 제2회 미 동부 글로벌 비지니스 박람회(EXPO)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진선 회장은 “이러한 여러 행사를 통해 회원들의 화합과 협력을 다지고 미 동부 지역 뿐 아니라 미 전역과 한국·캐나다 등 여러 해외 지역의 기업체들이 미 동부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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