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한인에도 친숙한 '미스터 LA' 라본지 전 시의원 별세

위키피디아

위키피디아


한인타운 관할 LA시의원을 역임한 탐 라본지 전 의원이 7일 별세했다.67세.

미스터 LA로 불리기도 했던 라본지 전 의원은 7일 심장마비로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라본지 전 의원은 2001년부터 2015년까지 한인타운을 포함한 LA시 4지구 의원으로 일해 한인들에게도 무척 낯익은 인물이다.

그는 40년간 LA시 공무원으로 일했다. 고인의 업적으로는 그리피스 파크를 500에이커 규모로 확장했고 LA의 최고 명소로 불리우는 그리피스 천문대를 복원 및 확장했다. 장례 일정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디지털부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