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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브리 밀러에 문화 홍보상

유명 배우 오브리 밀러 양(오른쪽)에게 LA한국문화원 박위진 원장(왼쪽)이  ‘해외문화홍보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LA한국문화원 제공]

유명 배우 오브리 밀러 양(오른쪽)에게 LA한국문화원 박위진 원장(왼쪽)이 ‘해외문화홍보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LA한국문화원 제공]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이 배우 오브리밀러(19)양에게 ‘해외문화홍보발전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해외문화홍보발전 유공자’상은 한국문화 확산 및 홍보에 기여한 공이 지대한 해외거주 민간인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박양우)이 수여하는 표창이다.

밀러 양은 현재 방영 중인 미국 드라마 ‘저스트 애드 매직(Just Add Magic)’에 ‘헤나’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겸 가수이자, 인스타그램에서 43만의 팔로워를 보유하는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LA한국문화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행사가 어려운 가운데 밀러 양과 함께 온라인을 통한 한류 콘텐츠 영상을 제작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상을 수여한 배경을 밝혔다.

문화원에 따르면 편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 기념으로 밀러 양과 제작한 ‘짜빠구리만들기’ 편은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3만7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또 서울 및 제주, 부산 등 한국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 ‘Imagine Your Korea Now, Visit Later’ 는 밀러 양의 인스타그램 및 문화원 SNS에 게재, 누적 3만2000여 건의 조회 수를 이며 차후 한국 관광에 대한 기대감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문화원은 전했다.

밀러는 “BTS 팬이자 K-Pop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된 한국문화 사랑이 한식, 한국어까지 이어져 현재는 UCLA에서 한국어를 제 2 전공으로 배우고 있다.


장수아 기자 jang.sua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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