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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홈디포 직원 무더기 감염…LA 대형 소매업체들 비상

코스트코, 아마존, 홈디포 등 LA 일대 대형 소매업체 근로자들 사이에서 코로나19 확진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5일 LA 카운티 공공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근 최소한 6곳의 아마존 관련 시설에서 2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왔고, 엘 몬티의 아마존 물류창고에서는 66명이 보고됐다. 또 최소한 7개 코스트코 물류창고에서 15명 이상의 직원이 감염됐다. 마리나 델 레이의 코스트코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에도 71명의 양성 판정이 드러났다.

이밖에 ‘패션 노바’의 산타페 스프링스 물류창고에서는 143건이 보고됐다.

카운티 일대 여러 곳의 페덱스 물류시설과 커머스에 위치한 ‘99센트 온리 스토어’의 물류창고, 또 여러 곳의 ‘칙필레’ 매장과 8곳의 홈디포 매장에서도 근로자들의 무더기 감염 사례가 드러났다.


류정일 기자 ryu.je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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