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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 '혼다, 140만대 리콜' 외

혼다, 140만대 리콜

혼다가 안전 관련 이슈로 140만여대를 리콜했다. 후방카메라, 방향등, 와이퍼의 오작동을 유발하는 소프트웨어 문제로 어코드(2018~2020)와 인사이트(2019~2020) 73만7000대가 리콜됐다. 제설용 염화칼슘으로 인한 구동축 부식 가능성으로 시빅 하이브리드(2012), 피트(2007~2014), 어코드(2013~2015), 애큐라ILX(2013~2015) 43만대가 리콜됐다. 누전으로 인한 발화 가능성 우려로 운전석 파워 윈도 스위치 교체를 위해 CR-V(2002~2006) 26만8000대가 리콜됐다. 같은 사유로 1차 리콜이 됐었으나 해결되지 않아 2차 리콜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혼다는 이와 관련해 16건의 화재가 보고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박낙희 기자

비트코인 2만불 돌파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16일 사상 최초로 2만 달러를 돌파했다. CNBC는 이날 암호화폐 시장조사업체 코인메트릭을 인용해 비트코인 가격이 전일보다 5.6% 올라 2만600달러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시세는 2017년 말에 1만9783달러까지 올랐다가 버블이 무너지면서 추락했고 1년 뒤에는 3000달러 근처까지 떨어졌다. 비트코인 가격은 올해 들어 꾸준히 상승해 연초대비 약 180% 올랐으며 지난 1일에 1만9800달러를 기록하며 3년 전 최고가를 넘었다. 암호화폐 시장조사업체 크립토컴페어의 찰스 헤이터 최고경영자(CEO)는 폴 투더 존스, 스탠리 드러켄 밀러같은 유명 억만장자 투자자들이 최근 비트코인 투자 사실을 공개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베이조스 전처의 ‘통큰’ 기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의 전처인 매켄지 스콧이 또다시 거액 기부를 발표했다. 15일 CNN 비즈니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스콧은 이날 코로나19 등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84개 단체에 42억 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스콧은 코로나19 이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빈민층과 유색인종, 여성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다면서 이들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자문단과 함께 384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배고픔과 인종차별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단체 지원에 신경을 썼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콧은 지난 7월에도 성 평등과 공중보건, 환경보호 등을 위해 활동하는 116개 단체에 17억 달러를 기부했다. 올해만 한국 원화로 6조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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