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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 '‘위시’ 공모가 22~24달러 목표'외

‘위시’ 공모가 22~24달러 목표

기업공개(IPO)를 앞둔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위시’가 목표 공모가를 주당 22∼24달러로 잡고 있다고 경제매체 CNBC가 7일 보도했다.

위시의 모기업 콘텍스트로직이 이날 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상장 서류에 따르면 위시는 상장 때 4600만 주를 22∼24달러의 공모가로 발행해 최대 11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한다는 목표를 마련했다.

이렇게 될 경우 이 회사의 기업가치는 최대 140억7000만 달러에 달한다. 위시는 가장 최근 이뤄진 사적 투자자 모집을 통해 기업가치가 112억 달러로 평가된 바 있다.



보잉 737맥스 운항 재개

브라질 항공사인 골(Gol)이 오는 9일 일반 승객을 태우고 보잉 737 맥스의 운항을 약 21개월 만에 재개한다고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이로써 브라질의 골이 보잉 737 맥스의 운항을 본격 재개하는 첫 항공사가 된다고 CNN은 전했다.

이 회사는 승객들에게 운항 기종이 737 맥스라는 사실을 공지할 예정이라면서 737 맥스 탑승을 원하지 않는 승객에게는 다른 항공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선 위주인 골은 현재 보잉 737 맥스 7기를 보유하고 있다. 골은 운항 재개에 앞서 약 140명의 조종사에게 비행훈련을 실시했다.

테슬라 시가총액 6000억불 돌파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6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7일 폭스비즈니스의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주가는 이날 7.13% 상승하면서 신고가인 641.7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도 6080억 달러로 처음으로 6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테슬라 주가는 올해 코로나19 대유행에도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최근에는 S&P 500지수 편입 발표로 급등했다. 한편 테슬라는 8일 3개월 만에 다시 50억 달러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악재에도 주가는 1.27% 오른 649.88달러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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