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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진 내과…'기본을 지키는 의료서비스' 시니어 세심케어

병원 방역ㆍ환자 개인위생법 강조
항산화 물질 연구 바탕 전문 진료

성동진 원장은 기본을 지키는 의료서비스로 시니어 환자들의 신망이 두텁다. 오랫동안 연구해 온 항산화물질을 활용해 만성 폐질환이나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성동진 원장은 기본을 지키는 의료서비스로 시니어 환자들의 신망이 두텁다. 오랫동안 연구해 온 항산화물질을 활용해 만성 폐질환이나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가디나에 위치한 '성동진 내과(원장 성동진)'는 시니어 환자들을 세심하게 케어해주는 병원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이다. 성동진 원장(MD)과 남매인 성은채 원장(NP)이 환자들을 진료한다.

코로나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생활건강 수칙과 예방법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는 요즘 성동진 내과는 '기본을 지키는 의료서비스'를 모토로 내걸어 더욱 눈길을 끈다. 기계적인 처방이나 진료보다는 기본 건강관리 방법을 알려주고 병원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고 있다.

성동진 원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뿐 아니라 이전부터도 수많은 종의 호흡기 바이러스가 존재해 왔고 개인 위생 관리는 방역의 기본이었다. 코로나19 차단의 기본도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에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성 원장에 따르면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로 손을 씻거나 알코올 손 세정제로 손을 닦는 것을 수시로 해줘야 한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이나 코를 비비지 않고 외출 후 매일 저녁 꼼꼼한 양치질과 가글을 통해 구강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병원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기본적인 수칙을 지키는 것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성 원장은 "병원내 감염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환자를 진찰할때마다 손을 씻는 의료진의 습관이다. 이것은 의사보드시험이나 전문의 시험 문제에 단골로 출제되는 문제이기도 하다."며 어떤 경우에도 기본 수칙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성동진 내과에는 진료실 방마다 손을 씻을 수 있는 알코올 세정제와 비누가 비치되어 있다.

성동진 원장은 한국에서 태어나 경희대 의과대학을 나와 선교 사명을 마음에 품고 미국으로 건너왔다. 의학 석사 과정에서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분자생물학 교실에서부터 산화 물질로 인한 세포 손상과 노화를 연구해왔다.

2010년 뉴욕 주립대 박사 후 연구자 과정에서는 망막에서 독성 산화 물질을 청소하고 중화시키는 항산화 단백질을 연구하고 그 역할을 3편 이상의 국제적 학술 저널에 실어 발표한 이력이 있다. 성 원장은 자신의 학술적 업적과 다른 연구자들의 논문을 인용해 항산화물질 글루타치온과 또다른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C를 이용해 만성 폐질환이나 기저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우스배이 지역 각과 전문의들과의 활발한 교류와 친분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인 HMO 로 메디케어 시니어 환자들을 관리하고 있다.

▶주소: 1740 W Gardena Blvd Gardena

▶문의: (424)551-3111


앨런 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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