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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GAP 의류매장 휴점 결정

갭, 올드네이비, 바나나리퍼블릭도 함께 휴점

(사진 출처 680 News)

(사진 출처 680 News)

세계적인 캐쥬얼 의류 브랜드 갭(Gap Inc.)이 토론토와 필지역의 매장을 휴점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토론토와 필지역에 경제 봉쇄 조치가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갭(Gap Inc.)은 픽업 서비스 등을 위해 매장 문을 열고 영업을 이어갔다.

하지만 재정적인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봉쇄지역인 토론토와 필지역에 있는 갭(Gap)매장 및 자회사 매장 올드 네이비(Old Navy)와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 지점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갭 대변인은 "안전한 쇼핑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본사는 세계보건기구, 캐나다공중보건당국,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권고하는 코로나19 안전 지침을 준수해왔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계속해서 "꾸준히 코로나 상황을 지켜보며 특정 지역은 영업시간을 제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우리는 토론토, 필, 매니토바 지점을 일시적으로 문을 닫는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토론토의 블루어 웨스트, 킹 웨스트에 있는 갭 지점, 이토비코의 올드 네이비 지점 등 토론토와 필지역의 갭, 올드네이비, 바나나 리퍼블릭 매장은 현재 문을 닫은 상태이다.


권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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