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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권 이양 늦추지 말라" 촉구 외

"정권 이양 늦추지 말라" 촉구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재계도 나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정권 이양에 나서라고 압박했다.

톰 도너휴 상공회의소 소장은 19일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에 "트럼프 행정부가 선거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계속 소송을 할 수는 있지만, 미국인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정권 이양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상공회의소는 대대로 공화당 대통령을 후원해온 거대 이익단체라는 점에서 도너휴 회장의 발언이 더욱 주목된다고 CNBC 방송은 평가했다.

"전기차에 270억불 투자"

GM은 2025년까지 전기차와 자율주행자 개발에 27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의 보도에 따르면 GM은 지난 3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발에 2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여기에 70억 달러를 더 추가했다.

GM은 2025년에 전기차 비중을 전체의 40% 정도로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또 메리 배라 CEO는 제조와 판매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GM이 결국 전기차 분야에서도 테슬라를 따라잡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혐오 발언 95% 걸러내

페이스북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혐오 발언의 95%를 걸러낼 수 있다고 CNBC와 CNN이 19일 보도했다.

페이스북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마이크 슈레퍼는 올해 3분기 AI 소프트웨어가 자사 플랫폼에서 삭제된 혐오 발언 2210만건 가운데 94.7%를 잡아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에 24.0%, 지난해 3분기의 탐지 비율 80.5%에서 상승한 것이다.

슈레퍼 CTO는 "수십억명이 우리 플랫폼을 사용하는 가운데 콘텐츠 검토 작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AI를 통해 혐오 발언과 가짜 뉴스, 다양한 유형의 규정 위반 콘텐츠를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여전히 약 5%는 AI에 난관으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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