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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잊고 특별한 요리로 풍성한 하루를…

LA음식점 생스기빙 특선 메뉴

코로나 사태로 여행, 모임이 어려워지면서 대부분이 가족끼리 조촐하게 추수감사절 만찬을 나누게 될 전망이다. 박낙희 기자

코로나 사태로 여행, 모임이 어려워지면서 대부분이 가족끼리 조촐하게 추수감사절 만찬을 나누게 될 전망이다. 박낙희 기자

코로나 사태로 올해는 조금은 다른 추수감사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년 같으면 가족은 물론 친지, 친구들과 모여 터키를 나누며 한해를 돌아봤지만, 여행 및 모임 자제 권고 등으로 대부분 집에서 가족들끼리 조촐하게 땡스기빙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터키 사이즈도 작아지고 부위별 포장 제품까지 출시되고 있다. 2-4인이 즐길 수 있는 추수감사절 특선 투고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는 LA 인근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주문은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조기 매진될 수도 있어 서둘러야 한다.

[사진=Anne Fishbein]

[사진=Anne Fishbein]

▶아카샤(akasharestaurant.com)

조리가 끝난 터키 가슴살 2인분(24달러)과 집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터키(파운드당 10달러)가 마련된다. 사이드 메뉴로 허브 및 샬럿 구운 버섯, 설탕에 절인 고구마, 올리브 오일로 구운 브뤼셀 콩나물, 포르치니 및 야생 버섯 그레이비 등 비건과 글루텐 프리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초콜릿 버번 피칸 파이도 추천 메뉴다.

▶컬리나(culinarestaurant.com)

4-5인용 터키 반 마리 패키지(275달러)와 8-10인용 한 마리 패키지(475달러)가 마련되며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별로 파이가 1개, 2개씩을 비롯해 브레드롤, 샐러드, 크랜베리 소스, 콘 브레드, 매시드 스윗 포테이토, 로즈메리와 올리브 오일로 구운 야채, 으깬 감자와 그레이비가 포함된다. 재가열 방법도 알려준다.

[볼테어 캡처]

[볼테어 캡처]

▶플레밍스 스테이크하우스(flemingssteakhouse.com)

3가지 코스로 구성된 패밀리 메뉴를 투고로 즐길 수 있다. 메인 메뉴에 따라 믹스드 허브 로스티드 터키 가슴살(1인당 45달러), 필레미뇽(1인당 60달러), 프라임본 립아이(1인당 70달러)며 애피타이저, 디저트, 사이드 요리 등이 포함된다. 12명까지 즐길 수 있는 파티 메뉴도 주문할 수 있다.

▶크래프트LA(craftlosangeles.com)

투고 디너메뉴로 올가닉 방목 터키가 1인당 95달러에 마련되며 사이드로 디저트, 빵을 주문할 수 있다. 레스토랑 패티오에서 즐길 수 있는 애플 샐러드와 로메인 웨지, 터키와 5가지 사이드 디시, 호박파이, 애플 크럼블, 타히티 바닐라빈 크림 디저트가 포함된 추수감사절 코스 디너도 1인당 125달러에 즐길 수 있다.

▶이탈리LA(eataly.com)

추수감사절 만찬 메뉴로 4인용(189달러), 8인용(359.90달러)을 주문할 수 있다. 살라미와 포마지플래터, 파스타 알 포노오투날레, 애플사이다로 찐 칠면조 다리, 소금에 절인 칠면조 가슴살, 브로콜리 라베, 포카치아스터핑, 애플 타르트가 포함된다. 8인용에는 구운 브뤼셀 콩나물, 구운 버터넛 스쿼시, 티라미수가 추가된다.

▶볼테어(baltaire.com)

터키 세트 메뉴로 4인용 10파운드(275달러), 6-8인용 14파운드(495달러)가 준비된다. 각 패키지에는 샐러드, 사워도어스터핑, 그레이비, 크랜베리-블러드 오렌지 콤포트, 올리브오일 위핑 감자, 구운 당근, 바게트, 버몬트 양식 버터, 호박파이, 비스킷 등이 포함된다. 터키를 제외한 모든 메뉴가 포함된 패키지(155달러)도 구매할 수 있다.


박낙희 기자 park.nak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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