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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미쓰비시 지분 매각 검토' 외

미쓰비시 지분 매각 검토

닛산 자동차가 보유 중인 미쓰비시 자동차 지분 일부나 전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매각이 이뤄지면 닛산, 르노, 미쓰비시 등 3사 연합의 근본적인 재편을 초래할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쓰비시 자동차 지분 20%를 이미 보유한 미쓰비시상사 등이 지분 인수의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르노는 현재 의결권 있는 닛산차 지분 43.4%를 갖고 있다.

세이유 수퍼 경영권 매각

월마트가 일본 자회사인 수퍼마켓 체인 세이유의 경영권을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일본 전자상거래업체 라쿠텐에 10억 달러 이상에 매각하기로 했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은 KKR이 세이유 지분을 65%, 라쿠텐은 20%를 각각 매입하기로 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세이유의 나머지 지분 15%는 월마트가 보유한다.

이번 매각에서 세이유의 기업가치는 16억5000만 달러로 평가됐다.

KKR와 라쿠텐은 세이유의 디지털 영업을 강화하고 기업공개(IPO)도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속경영지수 6년 연속 편입

현대글로비스는 다우존스가 16일 발표한 ‘2020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평가에 6년 연속 편입됐다.

현대글로비스는 아시아-퍼시픽 지수와 코리아 지수에 6년 연속으로 동시에 이름을 올렸고, 글로벌 운수 및 교통인프라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기업 중 유일한 물류·해운기업으로 전해졌다.

현대글로비스 측은 “글로벌 물류·해운 기업 1위라는 성과물"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기업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지속가능한 경영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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