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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특산물 만나보세요”

오는 6일(금)부터 7일간 시온마켓에서 개최

Zion Market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해 오고 있는 한국 보령시 특산품 홍보판촉전을 오는6일(금)부터 7일간 개최한다.

매년 보령시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판촉행사를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COVID-19)의 영향으로 참석하지 못하고 시온마켓 자체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서는 2020년산 햅쌀을 비롯하여 보령시의 최고특산품인 조미김과 멸치 그리고
건조한 나물과 표고버섯, 한과 등 총 70여 품목의 상품이 특별판매된다. 특히, 보령시에서 생산된 젓갈류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명품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코로나(COVID-19)로 인해 한인 여러분의 건강이 매우 걱정된다”며, “세계적인 추세라지만 각별히 건강을 챙겨주시기를 당부하며, 금번 보령시 상품은 품질도 매우 우수하고, 맛 또한 일품이라 항상 믿고 구매해 주시는 고객분들에게는 신뢰를 드리고, 새로 구매해 보시는 고객들께는 믿음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보령시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이유는 바로 보령시가 지정학적으로 한반도의 중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타 시•군에서 들어오는 오염원이 전혀 없이 독립된 산, 들, 바다가 한데 어우러져 4계절 해풍이 불어오고, 풍부한 일조량과 일교차로 농산물 생산의 최적의 자연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넓은 갯벌과 9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바다는 한국 서해에 서식하는 다양한 어종의 산란지로서 가장 살이 오르고 맛이 최고조일 때 어획하는 수산물이기 때문이다. 보령의 바지락, 주꾸미, 멸치, 꽃게, 강개미, 키조개, 해삼 등과 참돔, 감성돔, 우럭 등은 보령 수산자원의 대표로 한국 현지에서도 모두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수산물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이름이 나지 않은 이유는 바로 생산되는 양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령시 상품의 맛을 아는 매니아들만이 알음알음으로 구매해 그 맛을 즐기는 상품이다.

시온마켓에서는 이들 최고 품질의 수산물을 수입하여 판매할 계획을 갖고 추진 중으로 이미 멸치는 건조 멸치로 판매하고 있으며 조만간 선어와 건어 형태로 우럭 등을 가져와 판매 할 예정이다.

또한, 보령시는 2022년 7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어 미국에 계시는 한인 여러분의 깊은 관심을 부탁하고 있다. 2022년 해양머드박람회에서는 머드와 바다에 관한 다양한 체험과 정보를 제공하고, 뷰티와 건강을 함께 이룰 수 있는 최고의 박람회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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