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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후보 조엘 김·이사장 후보 빅토리아 임 단독 출마…한인부동산협 선관위 발표

29일 찬반투표 거쳐 확정

2021년 한 해 동안 봉사할 제32대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KREBASC·회장 빅토리아 임·이하 부동산협회) 차기 회장 선거 후보에 조엘 김 현 부회장이 단독 출마했다.

크리스 엄 선관위원장은 26일, 지난 23일 후보 등록 마감일까지 차기 회장 선거 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조엘 김 현 부회장뿐이라고 밝혔다. 또 차기 이사장 선거 후보로는 빅토리아 임 현 회장이 역시 단독 출마했다고 엄 선관위원장은 말했다. <본지 21일 자 경제 3면 참조> 이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크리스 엄)는 26일 저녁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와 내용에 하자가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오는 29일로 예정된 정기이사회 겸 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단독 출마자의 최종 당선 여부를 결정짓는다.

조엘 김 부회장은 지난 수년 동안 협회 내 주요 직분을 맡아 활발히 활동했다.

빅토리아 임 현 회장은 올해 회장에 이어 내년에는 이사장으로 협회 활동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여성 회장과 여성 이사장이 부동산협회 집행부와 이사회를 모두 이끄는 여성 전성시대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김병일 기자 kim.by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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