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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브랜드관 프라임데이 ‘대박’

13~14일 매출 500% 증가

아마존의 전라남도 브랜드관이 지난 13~14일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데이에 500%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

21일 전라남도와 브랜드관 운영사인 ‘크리에이시브’에 따르면 전라남도 브랜드관은 각종 해산물과 건강식품 주문이 늘며 이번 행사에서 평일 대비 500% 많은 매출을 올렸다.

잘 팔린 상품들은 미국인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김, 해초 샐러드 등과 배즙, 양파즙, 오가닉 버섯 파우더 등 건강을 중시하는 웰빙 제품들로 나타났다.

전라남도 LA 통상사무소 측은 “프라임데이에 통상적으로 평일 대비 50~100% 매출이 늘지만, 전라남도브랜드관은 평균치를 훨씬 넘어섰다”며 “제조사와 운영사가 잘 협업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한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지난 7월 아마존에 전라남도 브랜드관을 열고 ‘더 키친 오브 코리아’를 캐치프레이즈로 삼아 친환경 웰빙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류정일 기자 ryu.je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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