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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전기차 시장 점유율 확대”

전고체 배터리 개발 등
2025년 10% 달성 목표

아이폰의 조립회사로 유명한 대만 폭스콘이 이르면 2025년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10%의 점유율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고 블룸버그가 16일 보도했다.

폭스콘은 이날 전기차 제조 지원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을 발표하면서 현재 주로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전고체 배터리를 2024년까지 내놓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리우 영 폭스콘 회장은 이르면 2025년까지 자사 플랫폼을 활용한 전기차가 약 300만대로, 10%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폭스콘은 소비자 가전의 성장세는 둔화하자 자동차와 의료장비 사업 강화에 힘쓰고 있다.

폭스콘은 피아트크라이슬러와 중국에서 전기차를 생산할 합작 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올해 초 공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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