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퍼시픽시티뱅크 행정제재 벗었다

퍼시픽시티뱅크(행장 헨리 김·이하 PCB)가 금융감독국의 행정제재(Consent Order)에서 벗어났다.

PCB 측은 지난달 30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가주비즈니스감독국(DBO)으로부터 행정제재 해제를 통보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PCB는 2019년 4월 30일자금세탁방지 안전규정(BSA/AML) 위반으로 시정 명령(Consent Order)을 받은 바 있다. <2019년 5월 7일 A-3면> 1년 5개월여 만에 제재에서 풀려난 것이다.

헨리 김(사진) 행장은 “조기 해제를 위해 전력투구한 임직원과 이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실”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지난해 4월 은행 측은 2018년 1월 8일 감독기관과 비공식적으로 BSA/AML 개선에 합의했지만 이후 감사에서 BSA 컴플라이언스 담당 직원과 관리 시스템 문제점으로 결국 제재를 받았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