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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출신 랄슨 이, 한미 소비자 대출 책임자로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경영진 강화에 나섰다.

은행 측에 따르면, 중국계 은행 로열비즈니스뱅크(RBB)와 뱅크오브호프에서 모기지 부문 책임자였던 랄슨 이(EVP·사진) 전무가 한미은행에서 소비자 대출 책임자(Head of Consumer Lending)로서 9월 21일부터 근무하고 있다. 이 전무는 모기지 대출 부문 성장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뱅크오브호프에서 레지덴셜 파이낸스 부문 책임자를 맡았던 그는 지난 8월에 돌연사임 했다.

한인은행권은 지난달 CIT은행의 디지털 상품 부문 디렉터를 역임한 프레드 리씨를 디지털 뱅킹 총괄 부행장으로 또 JP모건체이스은행 출신의 패트릭 카씨를 최고회계책임자(CAO)로 차례로 영입하는 등 한미은행이 성장 전략에 따라 경영진 강화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랄슨 이 전무는 2014년 4월 RBB에서 모기지 대출 부분 부행장(SVP) 겸 디렉터 일을 시작해 2016년 1월에 전무로 승진했다. RBB에 입행하기 전 그는 1995년~2007년 워싱턴뮤추얼 은행, 2007~2010년 뱅크오브아메리카, 2010~2014년 퍼시픽시티뱅크에서 뱅킹 업무를 맡아왔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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