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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사업 필수품] 쉽고 저렴해진 웹사이트…1시간이면 '뚝딱'

1년 유지비 1~20달러선

‘웹사이트가 없다면 투명인간 취급을 당할 것이다.’

LA타임스는 코로나19 시대에 인터넷 웹사이트가 소상공인은 물론, 프리랜서나 투잡족 등에게 필수로 떠오르고 있다며 간편하고 저렴하게 만드는 방법을 24일 소개했다.

첫 단추는 도메인 이름을 정하는 것이다. 업소나 본인 이름 등 도메인은 직접적이고 직관적인 것이 좋다. 도시 이름과 함께 업소 이름을 써도 좋다.

후보군을 정한 뒤에는 웹사이트를 만들어주는 빌더의 웹사이트를 찾는다.



웹사이트 빌더는윅스(Wix), 워드프레스(WordPress), 네크워크솔루션스(Network Solutions), 스퀘어스페이스(Squarespace), 드림호스트(DreamHost), 고대디(GoDaddy) 등 다양한데 부담해야 할 유지비는 1년에 1~20달러다. 빌더를 통해 본인이 정한 도메인 이름을 검색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이미 다른 누군가가 사용 중이라면 비슷한 다른 이름도 추천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고대디의 첫해 기준으로 닷컴(.com) 11.99달러, 닷넷(.net) 12.99달러이고 닷인포(.info) 2.99달러, 닷온라인(.online) 99센트다. 포기할 수 없는 도메인 이름인데 이미 사용 중이라면 빌더를 통해 구매할 수도 있다.

이후 카테고리를 정하면 웹사이트 디자인 모델을 보여주며 이 중에서 고르면 된다. 이후에는 빈칸 채우기인데 인사말이나 소개, 연혁,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 연락처, 사진 등록, 페이팔 연결 등이다.

이어 검색 최적화(SEO) 작업이 필요한데 검색 엔진을 통해 노출됐을 때 보이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도메인이 ‘정원에서 식사(Meals From the Garden)’이라면 추가로 “정원에서 식사는 직접 키운 유기농 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추구합니다”라고 설명하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오·탈자를 잡고 시작(Publish) 버튼을 누르면 인터넷에서 본인만의 웹사이트를 찾아볼 수 있다.


류정일 기자 ryu.je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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