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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교사에 무료 도넛·커피 외'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교사들에게 무료 도넛 증정 행사를 개최한다. 크리스피크림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교육자 사은 주간’을 맞아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 1개와 레귤러 사이즈 원두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교사들은 학교서 발급한 교직원증을 제시하면 매장이나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무료 도넛과 커피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교사들에게 도넛을 선물하자는 취지에서 11일을 ‘스트레이트 A 화요일’로 정하고 모든 픽업 오더, 드라이브스루, 배달 주문에 ‘스트레이트 더즌’ 도넛(사진)을 무료로 증정한다. 추가정보는 웹사이트(www.krispykreme.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실업수당 청구 최저 수준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다시 늘어나던 실직자 수가 지난주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연방 노동부는 6일 지난주(7월 26일∼8월 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25만 건 감소한 119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팬데믹 이후 가장 작은 규모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전주보다 줄어든 것은 3주 만이다.

캐나다산 알루미늄 10% 관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 자국 산업 보호를 명분으로 캐나다산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10% 관세 재부과를 공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하이오주의 세탁기 생산공장인 월풀을 방문한 자리에서 미국의 핵심 파트너가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캐나다에 알루미늄 관세를 재부과함으로써 미국 산업을 보호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틱톡·위챗 제거” 발언에 반발

중국 정부가 틱톡이나 위챗 같은 중국 앱을 미국의 앱스토어에서 제거해야 한다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폼페이오 등 미국 정치인이 국가안보를 핑계로 중국의 첨단기술 기업을 탄압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기술 독점 지위를 지키려는 것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위협하는 횡포”라고 지적했다.


박낙희 기자 park.nak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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