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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보잉·GE·GM, 2분기 적자' 외

보잉·GE·GM, 2분기 적자

글로벌 항공·자동차 업계가 최악의 2분기 성적표를 내놨다. 29일 CNBC방송 등에 따르면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은 2분기 24억 달러의 순손실을 냈다. 매출도 118억 손실을 기록했다. 제너럴일렉트릭(GE)도 항공 사업 부진 등의 여파로 2분기 22억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24% 급감한 178억 달러에 그쳤다. 제너럴모터스(GM) 역시 코로나19 후폭풍을 피하지 못했다. 2분기 영업실적은 8억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3% 급감한 167억8000만 달러로 반토막났다.

쿠바산 시가·럼 불매 촉구

미국이 쿠바 정권 압박을 위해 쿠바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시가와 럼의 불매를 유도하고 나섰다. 마이클 코잭 국무부 차관보는 지난 28일 트위터에 술잔에 담긴 럼 사진과 함께 “쿠바의 럼은 매우 유명했다. 쿠바 정권이 그들의 압제를 위해 그것을 훔치기 전까지는”이라고 말했다. 코잭 차관보는 전날엔 시가 사진과 함께 “쿠바산 시가는 훔친 회사와 인권 탄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치품”이라고 비난했다.



스피릿 “직원 일시해고 검토”

저가 항공사(LCC) 스피릿항공이 오는 10월 직원 20~30%에 대한 일시 해고를 검토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피릿항공은 이런 검토안을 오는 31일 노조에 통보할 예정이다. 저가 항공사가 코로나19 사태를 이유로 감원 가능성을 구체화한 것은 스피릿항공이 처음이다. 연방정부는 코로나19 충격으로 어려움에 빠진 항공사들에 구제금융을 지원하면서 9월까지 고용 유지를 조건으로 걸었었다.

틱톡 스타들, 이탈 가시화

28일 dpa통신은 틱톡의 유명한 인플루언서인 조쉬 리처드, 그리핀 존슨, 노아 벡, 앤서니 리브스가 틱톡 플랫폼을 떠나 트릴러(Triller)로 옮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틱톡의 사용자 개인 정보가 중국 정부로 흘러 들어갈 우려가 있다는 미국 정부의 주장에 따른 영향 등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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