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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이불’로 열대야를 이긴다

숙면을 부르는 지지미이불
풍기인견에 메밀 베개까지

플러싱 노던 157가에 위치한 국보이불 매장. [사진 국보이불]

플러싱 노던 157가에 위치한 국보이불 매장. [사진 국보이불]

벌써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름나기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뜨거운 무더위와 열대야가 자주 찾아올 전망. 이럴 때일수록 더 효과적인 더위 대처법이 필요한 법이다.

에어컨과 선풍기만으로 열대야를 물리치기에 역부족이라면, 역시 숙면을 위해서는 여름용 침구를 제대로 들일 필요가 있다.

국보이불 담당자는 “매년 시어서커(지지미) 이불이 인기를 끌지만 특이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한층 가볍고 더욱 고슬고슬한 느낌으로 몸에 닿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 덕분에 ‘숙면 이불’이라고도 부른다”고 말했다.

또한 여름 대표 제품인 풍기인견도 인기. 풍기인견은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서 낙엽송의 목재 펄프와 면 씨앗에서 분리해 낸 면 섬유로 만든다. 촉감이 까슬까슬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살에 닿으면 냉기가 느껴지는 기특한 천이다. 덮을수록 시원하니 홑이불보다 얇게 솜을 덧댄 누비이불이 오히려 더 잘 팔린다는 게 담당자의 설명이다.

여름용 원단만으로 부족하다면 메밀 베개를 더해 보자. 메밀 껍질로 속을 채우고 풍기인견 커버를 씌운 베개에 손을 대면 ‘바스락~’ 하는 시원한 소리와 함께 냉기가 바로 올라온다. 메밀의 찬 성질과 뛰어난 땀 흡수력이 만나 두 배로 시원하다며 많은 고객들이 찾는 제품이다.

이 모든 제품은 여름 특별가로 판매 중이다. 국보이불 매장을 방문하면 더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국보이불’을 검색하면 생생한 동영상으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전화: 917-908-0073

▶국보이불 매장 주소: 157-06 Northern Blvd. Flushing NY


김일곤 기자 kim.ilgo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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