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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매장서 동전 내면…타코벨, 무료 타코 준다

패스트푸드 체인점 타코벨이 동전으로 계산하는 고객에게 무료 음식을 제공한다.

ABC뉴스는 26일 타코벨이 가주 내 매장에서 음식값을 동전 묶음으로 계산하는 고객에게 무료 타코를 제공하기로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동전 부족 현상 때문이다. 동전 확보를 위해 이런 프로모션을 하는 식당은 타코벨이 처음이 아니다.

앨라배마 칙필레 체인점은 동전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고객이 10달러어치 동전 묶음을 가져오면 10달러 지폐와 함께 무료 샌드위치를 제공하고 있다.

동전 부족 사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사람들이 평소에 동전을 자주 쓰던 빨래방이나 은행, 식당 이용이 줄면서 나타나기 시작했다.


김병일 기자 kim.by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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