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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자수정 매트 FDA 의료기기 인정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생명온도 높여 생체 밸런스 조절
매트 사용자 대상 사진 컨테스트

리치웨이 바이오매트는 전주 늘푸름 요양병원 등 한국의 여러 병원에서 활용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경영매거진 표지에 소개된 하와이본사 지나 김 회장.

리치웨이 바이오매트는 전주 늘푸름 요양병원 등 한국의 여러 병원에서 활용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경영매거진 표지에 소개된 하와이본사 지나 김 회장.

'리치웨이'의 바이오매트는 천연 자수정이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의료 매트다. 신체 내부의 생명 온도를 높여 생체 밸런스를 조절해 주는 효과가 있다. 리치웨이 바이오매트는 2008년 FDA로부터 의료기기로 인정받았고 매트 최초로 일본 후생성 인증을 획득했다. 리치웨이 매트만이 메디칼 클래스2(의료기기)로 인정받아 책임보험과 상해보험이 커버되며 평생동안 트레이드-인 할때 50% 크레딧을 제공한다.

자수정 바이오매트는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건강해진다는 신비의 바이오매트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신제품 바이오 아큐스틱 매트는 뇌를 마사지해 뇌를 깨우는 치매 예방 매트로 인기몰이중이다. 체온이 1도만 떨어지면 암세포가 번식하기 쉬우나 체온이 1도만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가 증가한다. 일반 매트나 사우나를 이용한 인위적인 체온 상승은 15분도 안돼 소멸되어 효과는 일시적인데 반해 바이오매트를 사용해 상승된 체온은 무려 4~8시간 동안 지속되면서 체내의 변화를 일으킨다.

현재, 리치웨이에서는 여름 프로모션으로 '바이오매트 사진 컨테스트'를 펼치고 있다. 바이오매트를 현재 사용하는 사진을 보내면 순위에 따라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바이오매트 사진 컨테스트는 오는 8월30일까지 이어진다.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사용 사진을 찍어 보내면 된다. 1등 2명에게는 프로매트를 주고, 2등 4명에게는 아쿠스틱매트를 상품으로 증정한다. 3등 6명에는 미니매트가 걸려 있다. 또한 참가상으로 총 200명에게 120달러 상당의 알파맥스를 준다. 매트가 없는 사람은 LA매장을 방문해 체험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 사진은 이메일(calvinkim22@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

한편, 리치웨이 자수정 바이오매트 회사는 "최근 한국에서 뉴스에 언급되는 리치웨이 이지스와는 전혀 다른 회사"라고 밝혔다. 하와이에 본사를 둔 리치웨이 자수정 바이오매트는 22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전세계 2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한국에는 총판권 제도로 '리치웨이 엘가닉' 이름으로 진출한 상태다. 회사측은 "한국에서 코로나 확진자로 매일 뉴스에 뜨고 있는 리치웨이 이지스라는 회사는 노인들을 모아놓고 노래하고 춤추고 온수매트를 판매하는 다단계회사다. 단지 같은 명칭을 사용해 우리 회사가 큰 오해를 받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당부했다.

▶문의: (213)407-0808(리즈 강)

(213)519-8000(최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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